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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9

[동춘 175] 용인시 볼거리 - 쇼핑몰 요즘 핫하다는? 동춘 175 쇼핑몰에 가보았습니다.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이 없어 자세한설명은 못할거같습니다.사진들을 참고하여 이 쇼핑몰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동춘 175는 근래 본 쇼핑몰 중 가히 최고로, 지속적으로 가고싶게 만들어진 쇼핑몰이었습니다. 동춘 175는 1층부터 옥상 정원까지 총 5개 층으로 이루어져있고,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아마 주말이면 좁다고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계단 하나하나에도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인것 같습니다.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숨쉬는공간, 동춘 175입니다. 1층과 2층은 이런식으로 이어져있습니다. 시간도 없었을 뿐더러 3층으로 가는길도 잘 몰라 그냥 1,2층만 관람했습니다. 잠시 둘렀을 뿐인데도, 곳곳에 눈길을 끄는 전시물들이 있었습니다. 또.. 2019. 4. 12.
식당 평가 기준 미슐랭 가이드라고 들어본적 있으신가요?이하, 미쉐린으로 표현하겠습니다. ('프랑스어로는 '기드 미슐랭(Guide Michelin)'이다. 기존에 흔히 '미슐랭 가이드'로 지칭했으나 한국지사에서 사명을 '미쉐린'[1]으로 정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공식명칭도 '미쉐린 가이드'로 결정되었다.' 출처: 나무위키) 미쉐린 가이드는 정말 매우 유명하기에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나무위키에 따르면 그 역사는 '1900년 미쉐린 타이어에서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무료로 나눠 주던 자동차 여행 안내 책자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타이어 회사에서 주던 무료 안내 책자가 지금은 모든 사람이 아는 타이어회사, 안내 책자가 되다니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여기서도 절절히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미쉐린에서 말하길,'1스타는 요리.. 2019. 4. 9.
[IFC 몰 & 여의도 공원] 여의도 근처 볼거리 4월 3일에 있었던 뉴지스탁의 기업설명회 참가를 위해 여의도에 2시쯤 도착했습니다. 이 참에 여의도 관광도 해보자는 생각에 갈만한곳을 찾아봤는데, 마땅히 없어 IFC몰을 한번 둘러보고, 여의도 공원을 걸었습니다. 전철을 타고가 IFC몰에 들어갔는데요, 일단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사실 그 외의 입구가 몇개 더 있습니다만,,, 그 중에 하나는 이렇게 생겼네요. 처음엔 정말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던터라 기대가 없었는데요,IFC몰 안에 들어가자마자 그 럭셔리함에 놀랐습니다.일단 엘레베이터와 계단을 한곳에 놓았고, 그 옆에 에스컬레이터를 놓은 방식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건축학적인 미는 잘 모르지만, 이러한 구조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름답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내부에있는 매장들 또한 고급스러움이 넘쳐났습니.. 2019. 4. 5.
[서울식물원] 마곡동 볼거리 #2 층별 안내 식물원의 부지자체는 상당히 크기때문에 개장후에는 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겠지만,현재로서는 온실지역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온실은 총 6개의 층으로 나뉘어있습니다.B1층 : 온실처음엔 온실이 1층부터 시작인줄 알았는데, 웹사이트를 찾아보니 1층은 기념품샵부터 시작이더군요. B1층에는 지중해관과 열대관 온실, 그리고 식물의 역사에대해 짧게 설명하고있습니다. 1층 : 온실 전망대, 기념품샵, 카페 코레우리, 씨앗도서관 온실 전망대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제가 보았을 때, 온실을 한눈에 보기 가장 좋은곳으로 보입니다. 기념품샵에서는 식물뿐 아니라 여러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카페도 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씨앗 도서관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는데, 규모가 작아 아쉬웠습니다... 2019. 4. 2.
[서울식물원] 마곡동 볼거리 #1 온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식물원에 대하여 쓰도록 하겠습니다. 천안에서 시작한 여행은 신도림역과 당산역에서 환승을 하였고,등촌역에서 점심으로 등촌탕수육을, 브로스헤어에서 이발을 하였습니다.4시에 시작되는 그린의 주주총회를 앞두고 시간이 좀 남아 서울식물원에 방문했습니다. 서울식물원은 5월달 개장을 앞두고 무료로 개방을 하고있기에 방문하였는데요,온실의 반은 개장하였고, 나머지 반은 여전히 레노베이션중이었습니다. 온실을 포함하지 않더라도 그 규모면에서 상당히 커 놀랐습니다. 마곡나루역에서 나와 서울식물원쪽으로 걸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건'공사중' 팻말입니다.5월달 개장을 앞두고 열심히 공사를 하고있네요. 위의 지도와같이 서울식물원은 크게 4개부문으로 나위는것 같습니다.1. 습지원2. 호수원3. 열린숲4. 주제원.. 2019. 4. 2.
[LLOYD] 로이드, 홍대 귀 뚫는 곳 오늘은 홍대에 방문했습니다. 젊음의 거리답게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가 잔뜩 늘어져 있네요. 귀를 뚫고싶다는 여자친구의 부탁을 받아 홍대 가기 전 조사를 좀 했습니다.가장 많은 리뷰를 본 크로우피어싱, 그 외 나나피어싱, 아이엠제이 등을 보았는데요,어디로갈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가장 믿을만하게 생긴? 럭셔리하게 생긴? 로이드로 결정했습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좀 가까워서 그랬기도 하고요. 입구에서부터 많은 직원들이 저희를 반겨주어 좋았습니다.여러가지 악세사리들도 잘 전시해 놓았고요. 직원분께 귀 뚫러 왔다고 말씀을 드리니 바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전시된 귀걸이 한칸 안에서 대략 15개정도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요,가격은 대략 30,000원 ~ 60,000원정도 했습니다.귀걸이를 선택하면 추가금 없이 귀 .. 2019. 3. 20.
[일산호수공원] 일산 볼거리 지난번 일산 맛집 스시오에 가서 식사하면서 일산호수공원도 갔다왔습니다. 다른 호수와 마찬가지로 크게 신기하거나 특이한점은 없었습니다만, 공원답게 산책하기 좋은 코스인 것 같습니다.여유도 잘 느껴지고요. 호수공원 가는 길에 큰 기념탑이 있어서 한번 찍었습니다.이 때가 3.1절을 앞두고 있어서 좀 더 의미있었네요. 일산호수공원 들어가는 길 입니다. 공원 안에 작은 도서관이 있더군요!저 풍차 안에는 소량의 책이 비치되어있습니다.정말 여유가 느껴지지 않나요? 중학생/ 고등학생 때 배웠던 시 '호수'를 여기서 만났네요~ 여러가지 구조물들이 있어 가면서 중간중간 이건뭐지? 라는 질문을 갖으며 이동했습니다.여러 구조물들이 있어 눈요기가 되더군요! 다리로 연결된 곳 아래에서는 물고기들이 밥을 기다리더군요.손을 뻗자 밥.. 2019. 3. 5.
[충남도서관] 홍성 볼거리 충남도서관 홈페이지 집 근처에 있는 쌍용도서관에 항상 다니다가 작년에 새롭게 생긴 홍성의 충남 도서관에 방문하였습니다. 누나가 도서관을 잘 지었다면서 꼭 방문해보자고 하였기 때문인데요,'도서관이 거기서 거기겠지 뭐 다를게 있겠어?'란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크기에 한번 놀라고, 시설에 한번 놀라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라는 말처럼,공부하러가면 도서관, 놀러가면 일종의 놀이장소도 될 수 있겠더군요.가서 책읽는것보다 사진찍는데 팔려서 정작 읽고자 했던 책은 하나도 못 익었네요. 충남도서관 외부입니다.그냥 딱딱한 직사각형 형태가 아니라, 사각형 형태에 곡선도 넣어주면서 건축적인 미를 추구한 것 같습니다. 외부에 있는 공원? 입니다.추운 겨울이었기에 밖에 있는 파라솔들을 펼치지 .. 2019. 3. 4.
[신정호] 아산 볼거리 아산의 목화반점을 먹고나니 너무 배가불러 산책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더군요.그래서 신정호에 찾았습니다.카페에 차를 주차하고 걸을까, 신정호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을까 하다가 주차장부터 갔습니다. 일단, 지도로 보고 눈으로 볼때는 정말 커 보였는데제가 원형으로 돌지 않고 일직선으로만 돌아서 그런지, 걷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양쪽 끝에 도착하더군요.단대호수 원형으로 한바퀴 도는게 좀 더 길게 느껴졌습니다. 겨울이라 꽃 한송이 없고, 푸르름이 없지만 앙상한 가지에서 나오는 매력들이 있더군요.신정호는 특이하게 나무들이 호수 아래 뿌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맹그로브숲이 생각나네요. 걷다보면 이런 포토세션도 나오고, 양과 또끼도 볼 수 있고, 이런 구조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정확한 활용방안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황량.. 2019.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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